SETTLEMENT

정산은 마지막 서류가 아니라,
첫 계약의 숫자에서 시작합니다.

수출바우처 정산은 계약서의 수량·기간·검수 기준과 실제 산출물을 맞추는 절차입니다.

계약 자료와 산출물, 집행 증빙을 최종 바인더로 대조하는 정산 장면
계약에 넣을 것

수량과 검수 기준

  • 페이지 수와 대상 언어
  • 광고 소재 규격과 수량
  • 캠페인 운영 기간과 보고 주기
  • 원본 파일과 계정 권한의 인계 범위
  • 단계별 승인 담당자와 변경 절차
별도로 나눌 것

매체비와 외부 실비

  • 광고 플랫폼에 지급하는 매체비
  • 도메인·호스팅·쇼핑몰 이용료
  • 번역 또는 외부 촬영이 필요한 범위
  • 승인 뒤 방향 전환에 따른 추가 작업
  • 이미 집행된 금액의 취소 조건

증빙 묶음은 실행 기록과 같은 순서로

계약서, 착수 자료, 중간 검수, 최종 산출물, 집행 내역, 결과보고서를 서로 연결합니다. 화면 캡처만 모으는 것이 아니라 계약 시 약속한 항목이 어디에 있는지 찾을 수 있게 목차와 파일명을 맞춥니다.

정산 인정 범위는 기업의 협약과 포털 지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정 항목을 무조건 인정된다고 단정하지 않고 계약 전에 공식 기준과 증빙 방식을 확인합니다.

소관
중소벤처기업부
지원한도
협약 잔액과 인정 범위 내
공고시기
연도별 모집 공고 확인
신청플랫폼
수출바우처 공식 포털
대상
계약·검수·정산 담당자

계약서는 대조표의 기준입니다

정산에서는 무엇을 만들었는지뿐 아니라 계약한 수량, 규격, 기간과 일치하는지를 확인합니다. 넓은 표현보다 페이지 수, 소재 규격, 보고 주기처럼 검수 가능한 항목으로 나누는 이유입니다.

매체비와 제작비를 구분합니다

광고 플랫폼에 직접 지급하는 비용, 도메인과 호스팅, 번역이나 외부 촬영 실비는 수행비와 처리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계약 전 각 항목의 지급 주체와 증빙 서류를 공식 기준에 대조해야 합니다.

파일명도 증빙의 일부가 됩니다

착수 자료, 중간 승인, 최종 산출물과 집행 내역을 계약서 목차와 같은 순서로 정리하면 누락 여부를 찾기 쉽습니다. 변경된 파일은 승인 일자와 버전을 함께 남겨 최종본이 무엇인지 구분합니다.

FAQ

계약과 정산 증빙 질문

정산 준비는 프로젝트 마지막에 시작하면 되나요?

아닙니다. 계약 항목과 같은 목차를 착수 때 만들고 중간 승인, 최종 산출물과 집행 내역을 순서대로 모아야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계약서에 산출물 수량이 꼭 필요한가요?

수량은 완료 여부를 대조하는 핵심 기준입니다. 실제 제공 범위를 확인해 페이지 수, 소재 수, 보고 횟수처럼 검수 가능한 숫자로 계약서에 명시해야 합니다.

광고 매체비도 제작비와 같은 방식으로 처리하나요?

지급 대상과 증빙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광고 플랫폼에 납부하는 매체비와 수행기관의 운영·제작 범위를 계약 전에 분리해 공식 지침에 대조하세요.

도메인과 호스팅 비용은 자동으로 인정되나요?

자동으로 인정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기업 협약과 포털 지침에서 해당 실비의 인정 범위, 지급 주체와 필요한 증빙을 확인해야 합니다.

중간에 산출물 방향이 바뀌면 어떻게 기록하나요?

변경 이유와 대상 항목, 일정 영향을 문서로 남기고 승인 담당자의 확인을 받습니다. 최초 계약과 변경 범위가 구분돼야 최종 검수 때 이력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화면 캡처만 있으면 광고 집행 증빙이 되나요?

캡처 한 종류만으로 충분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계약 내용과 포털 지침에 따라 집행 기간, 대상, 결과와 비용 내역을 연결할 수 있는 자료를 준비해야 합니다.

정산 인정 여부를 수행기관이 보장할 수 있나요?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인정 범위는 선정기업의 협약과 공식 지침을 따르며, 수행기관은 계약 산출물과 실행 기록이 대조되도록 자료 구조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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